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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우미
작성일 2017-07-01 (토) 15:46
ㆍ조회: 543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345.
“ 공항 Ride 신청 안내 ”     공항라이드,에임스,ISU
에임스에 오시는 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아래 순서를 copy & paste 해서 순서대로 적어주시면
Ride를 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질문에는 신속히 답을 드리겠습니다.

- 이름 (남, 여):
- ISU 학과 (예, 물리학 <학부, 대학원, 포스트 닥터, 교수>):
- 이메일 주소:
- 종교 (기독교, 천주교, 불교, 무교 ... ):
- 드모인 공항 도착 일시 (예, 8월 12일 17:50 pm):
- 항공기 편명 (예, UA 7203, AA 1234):
- 항공기 출발공항 (예, Chicago, Minneapolis, Denver...):
- 큰 가방 갯수:
- 도움을 받고 싶은 사항들:
-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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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20 (토) 05:00
ㆍ조회: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621.
“ 사도행전 7장 44-60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20일
사도행전 7장 44-60절

스데반은 성전을 모독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성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광야에서의 증거의 장막에서부터, 다윗과 솔로몬의 성전 건축까지의 역사뿐 아니라, 성전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하는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전했습니다.

스데반은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 안에 거하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스데반은 성전이 자기들의 손으로 지어졌고, 성전이라는 건물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왜곡된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던 그들을 향해,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 분이심을 이사야 66장 1-2절의 말씀을 통해 밝히 드러내었습니다.

스데반을 고발한 이들은 스데반이 성전과 율법을 모독했다고 했지만, 사실 성전에만 하나님이 거하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율법을 가지고 있기만 했지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들을 죽였던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성전과 율법을 모독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스데반의 설교로 드러나자 그들은 스데반에게 격분했습니다.

그리고 담대히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스데반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보였고, 그리스도께서 보이셨습니다. 사람들은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사울(후에 바울)이 등장합니다.

스데반은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사람들은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스데반을 통해 증거된 말씀이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져 있던 자들에게는 폭행과 살인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스데반은 자신이 고발 당한 것에 대해 사실여부를 변론한 것이라기 보다는,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교회를 위해 일하는 일꾼으로 뽑힌 그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의 말씀과 복음을 담대히 전하며 살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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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9 (금) 06:03
ㆍ조회: 4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620.
“ 사도행전 7장 17-43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9일
사도행전 7장 17-43절

스데반의 설교는 아브라함에서 시작해서 요셉의 역사를 지나,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있는 이스라엘을 모세를 통해 구출하시는 역사로 이어집니다. 모세가 자신의 지혜와 힘으로 동족의 싸움을 해결하려 했지만 결국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고, 40년 후에 광야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부름을 받아 이스라엘의 지도자와 해방자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모세의 말을 따르지 않았고,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숭배하는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며, 약속을 이행하시는데도, 백성들은 말씀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도 않으며 도리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겨 왔던 것이 바로 그들의 역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려, 약속대로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살았던 시간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번성하게 하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이루신 때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주실 땅에 대한 약속을 이루십니다.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해 모세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게는 가장 어둡고 고난이 큰 때에 모세가 태어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80년의 시간을 통해 모세를 지도자로 해방자로 준비하게 하신 것입니다.

스데반은 이집트와 미디안 광야 기간을 통해 모세의 삶과 사역을 상기하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하시는 모든 일들 속에는 성전도 없고, 제사라는 말도 없습니다. 도리어 불타는 떨기나무가 있었던 ‘거룩한 땅’이 성전과 율법이 말하는 지성소보다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강렬하게 느꼈던 곳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 이를 우리의 삶에 적용하면, 우리는 어디에서나 거룩한 땅, 하나님의 임재와 함께 있음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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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9 (금) 06:03
ㆍ조회: 2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619.
“ 사도행전 7장 1-16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8일
사도행전 7장 1-16절

스데반이 공의회에 잡혀왔고, 대제사장으로부터 신문을 받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은 스데반을 고발한 사람들이, 스데반이 성전과 율법을 거슬렀다는 증거가 맞는 말인지 신문합니다. 스데반은 신문에 답하면서 설교합니다. 스데반은 설교를 통해 변론하면서, 구약의 성전과 율법에 대해 가르치면서 성전과 율법을 무시한 것이 자신이 아니라, 결국 자신을 고발한 사람들임을 말합니다.

이 모든 사실을 구약의 역사를 통해 말하면서, 아브라함과 족장 시대, 요셉과 이집트에서의 생활, 그리고 모세를 통한 이집트에서의 해방과 광야 생활, 그리고 다윗과 솔로몬의 왕국을 말합니다. 이 모든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은 항상 이스라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결코 어떤 특정한 곳에 제한되어 임재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시며, 항상 움직이시고, 자기 백성을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며, 그들과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아브라함에 대해서 설교하면서, 하나님은 택하신 사람들에게 나타나시고, 말씀하시고, 보내시고, 약속하시고, 심판과 구원하시는 분이심을 강조합니다.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셨다는 것은, 언제나 어디에나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요셉과 이집트에서의 이스라엘에 대해 설교할 때에도, 하나님은 성전이나 이스라엘 땅이 아닌 이집트에서 그 임재와 영광을 드러내고 계시다는 것을 주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그의 가족들과 형제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스데반이 조상들의 매장지를 아브라함이 세겜의 하몰 자손에게서 은을 주고 샀다고 한 것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33장에서는 야곱이 하몰의 아들들로부터 샀다고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스데반의 실수라기보다는 야곱이 아브라함이 살아 있을 때, 아브라함의 이름으로 매장지를 샀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데반이 의도적으로 두 개의 매장지, 즉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서 산 헤브론 근처의 막벨라 밭과 굴, 그리고 야곱이 산 세겜 땅을 한꺼번에 말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의 역사 중 가장 중요한 아브라함 때부터 요셉의 시대까지를 통해,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고, 늘 그 영광의 임재를 나타내셨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누구에게나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도 소중히 간직해야 할 역사가 있습니다. 역사를 알고 있는 것은 믿음의 삶에 큰 힘이 됩니다. 역사를 통해 믿음의 조상들에 대한 감사와 교훈을 얻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나의 삶을 점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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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7 (수) 05:39
ㆍ조회: 13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617.
“ 사도행전 6장 1-15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7일
사도행전 6장 1-15절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아지면 일은 더 많아집니다. 그러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생기고, 그 일들 가운데는 불평이나 다툼도 있습니다. 사도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 안에 구호 음식을 나누는 일에 불공평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서로에게 불평이 나타났습니다. 사도들이 그 일을 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공동체 안에서 음식을 나누는 일들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맡을 사람들을 뽑았습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 믿음직하고 지혜로운 사람들 일곱을 뽑아 세우고, 사도들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사람들은 말씀의 사역자로 말씀을 섬기고 전하며, 기도하며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사도들과 협력하여 교회를 섬겼던 일곱 명과 같이 교회의 여러 일들을 돌보며 섬기는 일에 쓰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 믿음직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더 나아서 말씀의 사역을 하고, 누가 조금 못해서 행정적인 일들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있고 직분이 있습니다. 은사나 직분은 우월이나 열등한 차별이 없습니다. 각자가 하고 있는 일들로 서로를 차별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일곱 명의 사람들 중에 스데반이 은혜와 능력의 충만함으로 기적을 행하고, 말씀을 전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스데반이 체포된 이유도 그의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으로 전하는 말에 논쟁으로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거짓으로 선동하고 증언했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스데반은 교회에서 해야 할 일들 때문에 뽑혀서 감당해야 할 일들이 있었지만, 그도 기적을 행하고 복음을 증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라면 누구나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일해야 했습니다. 그 일 때문에 옥에 갇히고 박해를 당한다고 해도 감당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누가는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았다고 기록합니다. 박해를 당하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당한다는 사실로 기뻐했던 제자들처럼 그도 같은 기쁨이 충만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밝은 얼굴과 천사의 모습을 가지고 살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일을 맡기시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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