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 Delight  
       
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7-11-11 (토) 07:50
ㆍ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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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4:25-32 ”
11월 11일 Light & Delight 말씀묵상
에베소서 4장 25-32절

그리스도인,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은, 세상과 분리된 어느 다른 영역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로 하나가 된 형제자매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사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서로를 위해 거짓말 하지 않고, 화를 오랜 시간 품지 않고, 남의 것을 탐내거나 빼앗지 않고,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 등이 바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서로를 격려하고 은혜를 끼치려고 하는 것, 서로에게 친절하고 용서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셨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거하십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이기적인 욕심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화를 오래 품거나 나쁜 말을 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의 악독과 격정, 분노와 소린과 욕설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고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사랑을 서로에게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서로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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