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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7-12-13 (수) 07:53
ㆍ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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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랴서 10:1-12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2월 13일
스가랴서 10장 1-12절

스가랴 10장은 주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방의 우상들과는 다른 분이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생활에서 돌아왔지만, 이미 그들의 삶은 바벨론 등 이방에서의 우상숭배 문화에 젖어있었을 것입니다. 여전히 거짓 신들에게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주님은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십니다. 이방 신들과 우상들은 거짓으로 위로하고, 우상을 따르는 이들은 방황할 수밖에 없는 목자 없는 양과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진리를 가르치지 않은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은 진노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백성을 인도하며 돌보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모퉁잇돌, 즉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자기 백성의 구원자로 새로운 통치를 시작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그 백성들을 강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약속하십니다. “나는 주 그들의 하나님이다. 그들이 기도할 때마다 응답하겠다.” 주님께서 기도할 때마다 응답하신다고 하는 것보다 힘이 되는 약속은 없습니다. 항상 우리의 모든 필요를 들어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통해 다시 확인됩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서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신 기도 응답의 약속에 매우 중요한 조건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위의 말씀 바로 앞에 중요한 조건을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즉 하나님과의 동행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있다면, 우리의 기도는 항상 응답이 될 것이라는 조건입니다. 기도는 단순히 요청한 것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인정하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께 삶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며 삽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말씀하심과 인도하심을 인정하는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역사하시며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됩니다.

이방 땅에서 우상만 섬기던 세대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성전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구원자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교만을 꺾으시고, 자기 백성들을 강하게 세우시는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하심을 이 땅에 선포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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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우미
작성일 2017-07-01 (토) 15:46
ㆍ조회: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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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Ride 신청 안내 ”     공항라이드,에임스,ISU
에임스에 오시는 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아래 순서를 copy & paste 해서 순서대로 적어주시면
Ride를 드리는 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질문에는 신속히 답을 드리겠습니다.

- 이름 (남, 여):
- ISU 학과 (예, 물리학 <학부, 대학원, 포스트 닥터, 교수>):
- 이메일 주소:
- 종교 (기독교, 천주교, 불교, 무교 ... ):
- 드모인 공항 도착 일시 (예, 8월 12일 17:50 pm):
- 항공기 편명 (예, UA 7203, AA 1234):
- 항공기 출발공항 (예, Chicago, Minneapolis, Denver...):
- 큰 가방 갯수:
- 도움을 받고 싶은 사항들:
-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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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7 (수) 05:39
ㆍ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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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6장 1-15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7일
사도행전 6장 1-15절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아지면 일은 더 많아집니다. 그러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생기고, 그 일들 가운데는 불평이나 다툼도 있습니다. 사도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 안에 구호 음식을 나누는 일에 불공평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서로에게 불평이 나타났습니다. 사도들이 그 일을 하기에는 버거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공동체 안에서 음식을 나누는 일들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맡을 사람들을 뽑았습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 믿음직하고 지혜로운 사람들 일곱을 뽑아 세우고, 사도들은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사람들은 말씀의 사역자로 말씀을 섬기고 전하며, 기도하며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사도들과 협력하여 교회를 섬겼던 일곱 명과 같이 교회의 여러 일들을 돌보며 섬기는 일에 쓰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일들을 감당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 믿음직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더 나아서 말씀의 사역을 하고, 누가 조금 못해서 행정적인 일들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있고 직분이 있습니다. 은사나 직분은 우월이나 열등한 차별이 없습니다. 각자가 하고 있는 일들로 서로를 차별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일곱 명의 사람들 중에 스데반이 은혜와 능력의 충만함으로 기적을 행하고, 말씀을 전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스데반이 체포된 이유도 그의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으로 전하는 말에 논쟁으로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거짓으로 선동하고 증언했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스데반은 교회에서 해야 할 일들 때문에 뽑혀서 감당해야 할 일들이 있었지만, 그도 기적을 행하고 복음을 증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라면 누구나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일해야 했습니다. 그 일 때문에 옥에 갇히고 박해를 당한다고 해도 감당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누가는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았다고 기록합니다. 박해를 당하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당한다는 사실로 기뻐했던 제자들처럼 그도 같은 기쁨이 충만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충만한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밝은 얼굴과 천사의 모습을 가지고 살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일을 맡기시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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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6 (화) 06:00
ㆍ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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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5장 17-42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6일
사도행전 5장 17-42절

사도들에 대한 박해가 시작됩니다. 대제사장과 그의 지지자들인 사두개파 사람들이 ‘시기심’이 가득 차서 들고 일어났다는 기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메시지와 행동들이 정당하지 못해서 박해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들의 시기심이 사도들을 옥에 가둔 것입니다. 힘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힘을 이용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박해합니다. 그 중심이 시기심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결국 인간적인 욕심 때문에 불의한 일을 저지르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우리 안에 있는 죄성이고 현실입니다.

감옥에 갇힌 사도들에게 천사가 나타납니다. 사도들을 감옥에서 나오게 하고 성전에서 가르치게 합니다. 사도들이 감옥에서 나온 일들이 지도자들을 당황하게 했고, 대제사장은 다시 사도들을 신문합니다. 그의 신문에 베드로는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가 이어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을 증거하니 그들이 사도들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 때 가말리엘이 ‘드다’와 ‘유다’의 선동과 반란을 예로 들면서, 혹시라도 사도들이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라면 그들을 죽이고 박해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될까 두렵다고 하며 죽이려는 시도를 중단하게 합니다.

이 때 사도들의 반응은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을 기뻐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과 가정을 돌아다니며 쉬지 않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즉 복음을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인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름으로 인해 환경과 상황이 어떠하든지 기뻐하고 있습니까? 쉬지 않고 복음을 가르치는 것만 아니라, 쉬지 않고 말씀과 복음을 배우는 것을 즐거워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은 복음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기뻐하시고, 늘 보호하고 인도하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며, 복음을 위해 용기를 내고 담대함으로 산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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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5 (월) 04:51
ㆍ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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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5장 1-16절 ”
Light & Delight 말씀묵상 1월 15일
사도행전 5장 1-16절

사도행전을 묵상하는 중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한다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입니다. 그들도 소유를 팔았고, 사도들에게 내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죽임을 당했습니다.

믿음은 흉내내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소유를 팔고 따로 얼마를 떼어 놓은 것은, 온전한 기쁨과 헌신, 성령으로 충만하여 행한 일이 아니라, 자신들도 바나바를 비롯한 교회의 다른 사람들처럼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함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도들을 속였습니다. 사도들을 속인 일은 하나님께도 무엇인가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복음의 증거에는 거짓과 속임수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위해 일하는 교회가 철저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도들은 놀라운 표징과 기적을 일으킵니다. 사람들이 치유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기 위해 모여듭니다. 악한 귀신들에게 시달리던 이들도 고침을 받습니다.

복음의 능력은 치유와 회복으로 나타납니다. 그만큼 이 땅의 사람들이 고통 가운데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은 복음의 증인인 우리들을 통해 이 땅에 치유의 복음이 선포되고 능력을 나타내길 원하십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간다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고, 담대히 주의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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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목사
작성일 2018-01-14 (일) 17:41
ㆍ조회: 39      
http://ameskcrc.cafe24.com/cafe/?myhomeboard.1614.
“ A Man with a Vision(2) - 통찰력 ”


A Man with a Vision(2) - 통찰력
다니엘서 2장 14-23절
2018년 1월 14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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